추억제작소 사진수령 공지

%ec%b6%94%ec%96%b5%ec%a0%9c%ec%9e%91%ec%86%8c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사무국입니다.

잔디광장 프로그램 중 <추억제작소> 에서 가족사진을 남기신 방문객분들의 사진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시흥갯골축제 사무실은 시흥시청 본관 4층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031)310-6748로 전화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흥갯골축제서 엄마와 함께 갈대화관 만들어요!

24035_42682_5327

[투어코리아] 25일 경기 시흥시 장곡동 갯골생태공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11회 시흥 갯골축제’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어머니와 함께 갯골 생태공원에서 자라는 갈대를 이용해 ‘갈대화관’을 만들어 보고 있다.

올해 시흥갯골축제는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라는 주제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열리며, 우종설 문화관광과장은 15만 명 이상이 축제장을 다녀갈 것으로 예측했다.

기사 전문 보기

 

 

#관련기사

[투어코리아] 시흥갯골축제 천일염 만들기 체험

[투어코리아] 시흥갯골축제 수차 돌리기 체험

제11회 시흥갯골축제…13만5700여 명 찾아 성황리에 종료

dsc_9961

(시흥=국제뉴스) 이승환 기자 = 시흥시의 대표 축제이자 2016 경기도 10대 축제로 선정 된 제11회 시흥갯골축제가 25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를 주제로 23일요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진행, 방문객 13만5천700명의 발길로 북새통을 이뤘다.

특히, 시흥시 전체 17개동에 셔틀버스를 매시간 운행하여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시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제11회 시흥갯골축제는 갯골의 특성에 따라 자연 환경 속에서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생태예술놀이터’, 옛 염전터에서 만들어진 소금을 활용한 소금놀이 ‘소금왕국’, 갯골의 갈대를 재료로 하는 만들기 체험 ‘갈대공작소’, 오감으로 배우는 생태교육 ‘곤충나라’를 운영했다.

또한  전 세대가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잔디광장’ 총 5가지의 테마로 나눠 방문객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자연을 그대로 느끼며 배우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40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시흥이 갖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많은 시민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뿌듯했다. 시민과 단체 모두가 모두의 행복을 바라는 한 마음으로 준비한 축제기에 감동을 더했다”고 말했다.

또 “우리 시흥은 앞으로도 계속 희망이라는 두 글자를 말하고 가능성이라는 세 글자를 써내려갈 것이다”고 덧붙였다.

시흥갯골축제는 시민이 시민을 위해 직접 만드는 축제기에 내년 시흥갯골축제가 더욱 기대된다.

기사 전문 보기

 

 

#관련기사

[헤럴드경제] 시흥갯골축제 성료, 13만 5000여명 북새통

[일간경기]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성황리에 종료

[로컬세계신문]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성황리 종료

[뉴스천지]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성료

[e-주간시흥]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성황리에 종료

[경기미디어신문]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성황리에 종료

[한성일보]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성황리 종료

[경인투데이뉴스]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성황리에 종료

[로컬세계] 제11회 시흥시민갯골축제 성료

[동양뉴스통신]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성료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안전한 축제 만들기 앞장

ne_2016_dyqpwu84875

시흥시(김윤식 시장)는 23일부터 25일까지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제11회 시흥갯골축제 개최에 앞서 안전관리위원회와 축제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가족단위의 방문객이 많은 축제이기 때문에, 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시설물 점검,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응조치 계획, 교통질서 및 행사장 내 질서 유지 계획 등 총괄 점검과 야간 행사 시 발생 가능한 위험 대응절차에 대해 꼼꼼하게 점검했다.

제11회 시흥갯골축제추진위원회 김용훈 위원장은 “시민들이 직접 만드는 시흥시의 대표축제인 만큼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질서유지, 시설물 안전관리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고 전했다.

한편, 제11회 시흥갯골축제는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시흥시 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를 콘셉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연을 만끽 할 수 있도록 진행 될 예정이다.

제11회,시흥갯골축제,관련문의는,축제홈페이지(http://www.sgfestival.com), 시흥갯골축제추진위원회 사무국(031-310-6746)으로 하면 된다.

기사 전문 보기

 

 

#관련기사

[도민일보] 시흥시, 갯골축제 대비 안전점검 실시

[국제뉴스]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안전한 축제 만들기 앞장

[연합시민의소리] 시흥시,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안전한 축제 만들기 앞장

[여성종합뉴스]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안전한 축제 만들기 앞장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 ‘제11회 시흥갯골축제’

–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5가지 테마로 진행 –

%eb%a9%94%ec%9d%b8%ed%8f%ac%ec%8a%a4%ed%84%b0%ec%95%9e%ec%9e%a5 %eb%a9%94%ec%9d%b8%ed%8f%ac%ec%8a%a4%ed%84%b0%eb%92%b7%ec%9e%a5

2016년 경기도 10대축제로 선정된 제11회 시흥갯골축제가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라는 슬로건으로 9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3일간 시흥갯골생태공원(시흥시 장곡동 섬말길 94)에서 개최된다.

갯골의 자연환경 속에서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생태예술놀이터’, 옛 염전터에서 만들어진 소금을 활용한 소금놀이 ‘소금왕국’, 갯골의 갈대를 재료로 하는 만들기 체험 ‘갈대공작소’, 오감으로 배우는 생태교육 ‘곤충나라’, 전 세대가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잔디광장’ 총 5가지의 테마로 나누어서 진행한다.

각 테마 별 축제 프로그램은 ▲소금왕국 (10가지) – 소금모으기, 수차돌리기, 소금발찜질, 소금낚시터, 소금컵달리기, 소금스케치북, 소금포토존, 소금해변, 소금놀이터, 소금운동장

▲생태예술놀이터 (10가지) – 생태놀이터, 악기만들기, 음악놀이터, 꾸러기오케스트라, 환경연극제, 갯골천문관, 갯골피아노, 갯골생태교육, 갯골연날리기, 추억제작소

▲갈대공작소 (9가지) – 갈대수상자전거, 갈대위빙체험, 갈대민속놀이, 갈대문패만들기, 갈대화관만들기, 갈대인형만들기, 갈대캘리그라피, 갈대풍경만들기, 갈대염색체험

▲곤충나라 (6가지) – 곤충전시관, 곤충오감체험, 곤충생태관, 창의탐구관, 곤충포토존, 곤충생태놀이

▲잔디광장 (8가지) – 어쿠스틱 음악제, 갯골패밀리런, 별밤연희, 예술난장, 야간버스킹, 갯골전국미술대회, 에코아트마켓, 생태명상 등 이다.

시민들에게 반응이 좋았던 생태놀이터, 패밀리런, 어쿠스틱 음악제, 곤충전시관 등의 프로그램이 확대되어 올해 진행되는 제11회 시흥갯골축제는 43가지 프로그램으로 더욱 풍성해졌다.

자연친화적인 생태축제인 만큼 축제장인 갯골생태공원의 환경보호를 위해 축제당일은 일반차량이 전면 통제 될 예정이다. 시흥갯골축제추진위원회는 시민들이 셔틀버스를 통해 축제장에 접근할 수 있도록 시흥시 17개동 전역에 매시간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시흥시청 및 월곶역에도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외부 관람객들의 교통편의를 제공 할 예정이다. 셔틀버스는 각 동 주민센터 및 그 인근에 임시정류소가 마련되며 각 동별 자세한 정류소의 위치 및 시간표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추진위원회 김용훈 위원장은 ‘시흥이 갖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을 시민들이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기획과 불편을 최소화하는 운영을 통해 모든 방문객에게 갯골자연에서 쉼이 있는 행복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시흥갯골축제는 ‘2016년 경기도 10대 축제’, ‘환경부 지정 생태관광 20선 프로그램’, ‘2011년 경기도 대표축제’로 선정된 축제다. 축제가 열리는 시흥갯골생태공원은 경기도 유일의 내만 갯골에 조성된 곳으로 특유의 자연 생태를 체험할 수 있으며 시흥갯골축제를 비롯한 자연 친화적 문화행사들도 운영한다.

기사 전문 보기

 

 

#관련기사

[헤럴드경제]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 제 11회 시흥갯골축제 23일~25일, 43가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매일일보] 시흥시, ‘제11회 시흥갯골축제’ 23일부터 3일간 개최

[등잔일보] ‘제11회 시흥갯골축제’ 23일부터 3일간 개최

[연합뉴스] <시흥소식> 23∼25일 시흥갯골축제

[KNS뉴스] 23~25일 ‘제11회 시흥갯골축제’ 개최

[한성일보]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열린다

[IBS뉴스]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

[도민일보] 생태예술놀이터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연합시민의소리]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사흘간 5가지 테마로 진행

[시민일보] ‘경기도 10대축제’ 시흥갯골축제 23일 개막

[이뉴스투데이] 제11회 시흥갯골축제 23~25일 개최

[KFM경기방송] 경기 유일 내만 ‘시흥 갯골축제’ 23∼25일 열려

[e-주간시흥]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아주경제] 시흥갯골축제

[M이코노미뉴스] 생명이 피어나는 축제, 제11회 시흥갯골축제 개최

[기호일보] 시흥 옛 염전터에서 소금놀이

[경인종합일보]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일간경기] 제11회 시흥갯골축제, 5가지 테마로 진행

[경기매일]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 ‘제11회 시흥갯골축제’

[환경법률신문] 생태예술놀이터 ‘제11회 시흥갯골축제’ 개최

[시선뉴스] [SN축제] ‘쉼’과 ‘흥’이 공존하는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굽이굽이 갯벌사이 걸어보고…맹꽁이랑 저어새랑 눈 맞추고

[서울신문] 도심 한가운데에서 바닷길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있다. 경기도에서 유일하게 내륙 깊숙이 바닷물이 드나드는 갯골에 조성한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펼쳐지는 제11회 시흥갯골축제다. 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다. 갯골은 ‘갯골 골짜기’를 말하며 간조 때 바닷물이 드나든다. 시흥갯골에서 흐르는 갯골의 바닷물 소리와 바람에 나부끼는 갈대 소리, 적막을 깨는 새들의 노랫소리 그리고 풀벌레 소리까지. 이러한 자연의 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노라면 이곳이 수도권의 도심이라는 사실을 잊게 된다.

이러한 독특한 생태계를 가진 시흥갯골은 도시화되면서도 온전히 보존돼 2012년 2월 국가습지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 칠면초와 나문재, 퉁퉁마디 등 염생식물과 붉은발 농게, 방게 등 각종 어류와 양서류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옛 염전과 소금창고 등이 구불구불한 갯골과 조화를 이뤄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연출한다.

서해 바닷물이 들락거리는 시흥갯골은 구불구불 1.5㎞나 내륙 깊숙이 휘감아 돈다. 숭어와 망둥어가 뛰어놀고, 백로와 도요새가 정신 없이 먹이를 찾고 갈대밭엔 참게들이 수다를 떤다. 지난해 해질 녘 시흥갯골 전경.
시흥시 제공
시흥 갯골축제 현장에서 어린이들이 소금모으기 체험을 하고 있다.
시흥시 제공

●경기 유일 내만갯벌… 국가습지로 보호

올해 축제는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많은 축제 특성을 반영해 5가지 테마로 구역을 나눴다. 생태예술놀이터와 소금왕국, 갈대공작소, 곤충나라, 잔디광장이다. 생태예술놀이터에서는 갯골의 자연환경 속에서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자연물로 만든 놀이기구를 설치한 생태놀이터는 지난 축제 때 뜨거운 호응을 얻어 올해에는 더 풍성한 콘텐츠를 준비했다. 인형극으로 갯골의 생태와 자연의 소중함을 전하는 환경연극제 외에도 악기만들기, 음악놀이터, 꾸러기 오케스트라, 갯골천문관, 갯골피아노, 갯골생태교육, 갯골연날리기, 추억제작소의 프로그램이 있다.

소금왕국에서는 갯골에서 만든 천일염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은 하얗게 쌓여 있는 소금놀이터에서 뛰어놀고, 어른들은 갯골소금에 소금발찜질을 한다.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배울 수 있는 소금모으기와 수차돌리기뿐만 아니라 소금낚시터, 소금컵달리기, 소금스케치북, 소금포토존, 소금해변, 소금운동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갈대공작소에서는 갯골에서 서식하는 갈대를 재료로 한 다양한 만들기 프로그램이 방갈로에서 진행된다. 갈대위빙체험, 갈대민속놀이, 갈대문패만들기, 갈대화관만들기, 갈대인형만들기, 갈대캘리그라피, 갈대풍경만들기, 갈대염색체험 등이다. 특히 민물 때 들어온 바닷물을 막은 곳에서 갯골수상자전거를 타며 갯골과 갈대밭을 한발 더 가까이서 느껴볼 수 있는 이색 프로그램도 있다.

지난해 가을밤에 즐기는 별밤연희축제가 열리고 있다.
시흥시 제공

●아트마켓·음악제 등 문화행사도

지난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던 곤충 프로그램을 확대한 곤충나라는 오감으로 배우는 생태 교육의 장이다. 곤충 표본과 생물, 생애주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디오라마를 전시하는 곤충전시관이 눈길을 끈다. 곤충이 사는 환경을 구현해 놓은 곤충생태관과 곤충오감체험, 창의탐구관, 곤충생태놀이 테마에서는 곤충에 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 잔디광장에서는 가족끼리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2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오리엔티어링 형태의 걷기대회인 ‘패밀리런’ 행사다. 이 행사는 미리 신청해야 한다. 갯골의 자연에 가장 잘 어울리는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어쿠스틱 음악제’도 24~25일 이틀간 열린다. 별밤연희, 예술난장, 야간버스킹, 갯골전국미술대회, 에코아트마켓, 생태명상 등도 마련된다.

●천연기념물 보금자리 엿볼 수 있어

시흥갯골은 바닷물과 만나는 정도에 따라 갯골지대와 염습지대로 구분돼 각 지대에 사는 생물들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간다. 멸종위기 2급인 맹꽁이의 국내 최대 서식지인 이곳에서 도시인에게 조금 낯선 칠게와 갈게, 금개구리, 기수우렁이를 만나볼 수 있다. 개체 수가 많아 시민들에게 친숙한 농게와 말뚝망둥어는 갯골의 마스코트다. 왜가리나 해오라기, 찌르레기부터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인 저어새를 눈앞에서 만날 수 있는 것도 갯골의 매력이다. 한때는 갯골의 물길을 이용해 포구에서 내륙까지 어부들의 배가 드나들기도 하고, 천일염을 생산하는 몇 안 되는 우리나라 최대 염전도 있었다.

지금과 같은 생명력 넘치는 자연 그대로의 살아 있는 갯골을 만끽할 수 있게 된 것은 시흥시와 시민들의 갯골에 대한 남다른 사랑 덕분이다. 1996년 염전이 문을 닫은 이후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개발돼 파괴될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시흥시와 시민들이 직접 나서서 계속적인 개발의 위협으로부터 시흥갯골을 지키기 위해 친환경적 개발을 선택했다. 그 결과가 생태공원이다. 시흥시는 주민들과 함께 갯골이라는 천혜의 자연과 문화·예술을 접목해 생태 환경을 다 함께 지켜나가자는 의미에서 시흥갯골축제를 만들었다. 2011년부터는 민간 중심의 축제위원회를 구성해 기획에서부터 운영 단계에 이르기까지 축제의 모든 것을 시민 주도로 만든다.

자연과의 상생에 중점을 두다 보니 시흥갯골축제는 화려함보다 자연 그대로를 만끽하는 것을 추구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경기도 10대 축제에 선정됐다.

●환경 보호 위해 차량 통제… 셔틀 운영

시흥갯골생태공원의 환경 보호를 위해 축제 기간 일반 차량을 통제한다. 대신 시흥시 17개 동에 1시간마다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시흥시청 및 수인선 월곶역에도 셔틀버스를 운행해 관광객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셔틀버스는 각 동 주민센터와 인근에 정차하며 자세한 정류소의 위치 및 시간표는 축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축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과 문의는 홈페이지(www.sgfestival.com)나 시흥갯골축제추진위원회 사무국(031-310-6746)으로 연락하면 된다.

기사 전문 보기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어쿠스틱 음악제 최종 라인업 공개

ss%ec%96%b4%ec%bf%a0%ec%8a%a4%ed%8b%b1%ec%9d%8c%ec%95%85%ec%a0%9c

24~25일 옥상달빛 등 자연과 어울리는 무대 선사

제11회 시흥갯골축제추진위원회가 9.24(토) ~ 9.25(일)에 열리는 어쿠스틱 음악제의 최종 라인업을 공개했다.

어쿠스틱 음악제는 갯골생태공원의 자연과 가장 잘 어울리도록 최대한 기계음을 자제한 어쿠스틱풍의 뮤지션을 섭외하여, 꾸밈없고 담백한 음악을 통해 쉼과 치유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24(토)은 오후 7시부터 진행되며 ▲ 위로가 되는 아티스트 ‘커피소년’, ▲ 희망을 노래하는 힐링 뮤직 ‘옥상달빛’, ▲ 따뜻하고 맑은 음악으로 사랑받는 가수 ‘시와’, ▲ 한국 대중가요계의 획을 그은 포크 록 밴드 ‘자전거탄풍경’이 무대에 선다.

25(일)은 오후 5시부터 공연이 시작된다. ▲ 달달한 음색, 담백한 음악 ‘안녕하신가영’, ▲ 바닐라처럼 부드럽고 기분 좋은 밴드 ‘바닐라 어쿠스틱’, ▲ 감미로운 목소리의 감성 보컬 ‘서영은’, ▲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사랑받는 ‘일기예보’의 공연이 준비되었다.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시흥갯골축제에서 진행되는 음악제인 만큼, 아이부터 어른까지 전 연령대에 두루 인기 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한다.

제11회 시흥갯골축제는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를 콘셉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진행 될 예정이다.

기사 전문 보기

.

.

#관련기사

[헤럴드경제]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어쿠스틱 음악제 최종 라인업 공개

[뉴시스] [시흥소식] 어쿠스틱음악제 ‘옥상달빛·자탄풍’ 출연 등

[경기도민일보] 시흥갯골축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선율 어쿠스틱 음악제 라인업 공개

[천지일보] 시흥시, 시흥갯골축제 ‘어쿠스틱 음악제’ 출연진 공개

[도민일보] 시흥 어쿠스틱 음악제 최종 라인업 공개

[e-주간시흥] 제11회 시흥갯골축제, 어쿠스틱 음악제 최종 라인업 공개

[내외일보] 시흥갯골축제 어쿠스틱 음악제 라인업 공개

20160910

dsc08602 dsc08614 dsc08638 dsc08647 dsc08653 dsc08657 dsc08671 dsc08676

시흥갯골축제 푸드트럭으로 더욱 풍성하게 즐기세요

%ed%91%b8%eb%93%9c%ed%8a%b8%eb%9f%ad

최근 팝업 레스토랑이 인기를 끌며 푸드트럭(Food Truck) 자체가 새로운 외식문화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간단한 요리뿐만 아니라, 지역의 특색 있는 요리, 레스토랑 급의 요리를 제공하는 푸드트럭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2016. 9. 23(금) ~ 9. 25(일) 시흥갯골생태공원에서 열리는 제11회 시흥갯골축제에 푸드트럭이 등장한다.

제11회 시흥갯골축제 기간 동안 축제장 내 푸드트럭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푸드트럭의 기동성을 바탕으로 축제장 입구에 한정되어있던 편의시설 및 먹거리부스를 축제장 곳곳에 배치하여 관람객의 접근성을 확대한다.

타코라이스(푸드쉼터), 목살스테이크(포크블랙), 수제버거(홈런버거), 야끼소바(한끼트럭), 모듬초밥(미인초밥), 열대과일 쉐이크(코코하우스), 프릴빙수(까망미르), 마약핫도그와 츄러스핫도그(오로드 푸드), 토핑닭꼬치(Hoon Cook), 츄러스(나이스츄미츄), 타코와 브리토(J.ritto) 등의 메뉴로 방문객에게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한국외식업중앙회 시흥시지부에서 10여개의 일반음식점도 먹거리 부스에 함께 참여한다.

시흥갯골생태공원의 초록빛 자연 속에서 알록달록한 푸드트럭이 즐비한 모습 또한 축제의 볼거리로 기대된다.
아울러, 제11회 시흥갯골축는 신나고 유익한 생태예술놀이터를 콘셉트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도록 진행 될 예정이다.

기사 전문 보기

.

.

#관련기사

[IBS뉴스] 시흥갯골축제 푸드트럭으로 더욱 풍성하게 즐기세요

[경기도민일보] 시흥갯골축제에 푸드트럭 등장

[경인종합일보] 시흥갯골축제 푸드트럭으로 더욱 풍성하게 즐기세요

제11회 시흥갯골축제 갯골히어로 최종명단

600500

제11회 시흥갯골축제 갯골히어로 최종명단입니다.

다시 한 번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11회 시흥갯골축제 갯골히어로 최종명단 >

성명 일수
김민규 2
유지연 2
이도임 2
이미래 1
조창현 2
김수빈 2
김진숙 3
강혜원 2
김진택 2
조일연 1
김다희 2
김동희 2
김준형 2
김혜민 2
김혜빈 2
박건희 2
박수빈 2
박예지 2
백은서 2
서영주 2
안유진 2
유혜수 2
이유선 2
장서인 2
전예희 2
정은서 2
차현정 2
천유리 2
최영은 2
허창준 2
김경빈 2
서효원 2
권도연 2
모경현 2
원영란 1
윤방순 1
이미자 2
주영미 1
김채린 2
천보경 3
최선아 3
김효영 3
박지연 1
박희선 2
원소정 2
원효선 2
조승현 2
조희주 1
양유정 3
한지은 3
유동균 3
김규연 2
김진서 3
김소현 2
임정선 2
정승아 3
정유진 3
문민서 2
나한나 3
김기현 1
박범석 1
오지윤 2
이태근 2
전다솜 2
최준용 2
엄태환 2
이지호 2
전재형 2
김미성 1
옹세림 2
김진성 2
박성우 2
손주호 2
송지현 2
이미형 3
정혜영 2
이부용 3
이상연 3
장유정 3
장현아 3
유소리 2
이효선 2
한수완 3
김보라 3
이지원 3
조수진 2
조영빈 2
고정애 3
유정민 3
고종남 3
송금미 3
김명숙 3
정명준 2
김시란 2
어명주 3
이대한 2
이석현 2
임수범 2
최현상 3

*시흥리더 및 동 자원봉사센터 신청자 별도